[산업일보]
골드만과 미국 연준의 발언이 이어지면서 달러-엔 환율이 외환시장에서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108.46엔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약달러 선호 경향이 확연하다”면서 “달러의 매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언급해 전날의 108.94엔에 비해 0.5엔 가까이 엔-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현재 100엔 당 1,049.81엔에 거래되고 있어 어제 장마감 시점보다 2.08원 오른 모습을 보였다.
엔-달러 환율, 108.46엔으로 0.5엔 가까이 하락…원-엔 환율은 2.08원 상승
기사입력 2017-04-19 11:18:0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