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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주식회사 원우, '쌀' 활용한 다양한 식품군 눈길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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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주식회사 원우, '쌀' 활용한 다양한 식품군 눈길

‘2016 쌀가공품 TOP 10’ 선정 쌀로만쥬 프리믹스 이용한 도넛 선보여

기사입력 2017-04-29 16: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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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주식회사 원우, '쌀' 활용한 다양한 식품군 눈길
'주식회사 원우'의 쌀 도넛


[산업일보]
많은 이들이 도넛, 와플 등의 간식을 즐겨 찾지만 칼로리, 소화불량 등의 문제로 마음 놓고 먹을 수만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쌀을 이용해 만든 간식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서는 한국인의 주식인 쌀을 활용한 획기적인 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중 식품제조 전문 업체 ‘주식회사 원우’는 쌀과 각종 곡물을 주원료로 가공한 프리믹스를 포함해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현재 원우에서 생산 중인 곡물가공 제품은 제빵, 제과, 프리믹스, 면류 등 다양한 제품군에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시럽, 시즈닝, 향신료, 전분 등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원우의 김문수 대표는 “이처럼 다양한 제품을 내놓을 수 있던 이유는 고객사와의 소통을 통한 제품개발”이라며 “기존 판매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고객사 및 소비자에게 얻은 피드백을 신제품 개발에 적용해 꾸준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고 전했다.

[RICE SHOW 2017] 주식회사 원우, '쌀' 활용한 다양한 식품군 눈길
201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6)에 참가한 '주식회사 원우'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쌀가공품 TOP 10’에 선정된 원우의 ‘쌀로만쥬 프리믹스’는 밀가루를 우리 쌀로 100% 대체해 만든 쌀 프리믹스다. 쌀을 주원료로 한 쌀로만쥬 프리믹스로 만든 음식은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으며 밀가루로 만든 제품보다 속이 부드럽고 촉촉하다. 특히 밀가루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는 어린이나 노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 출품하는 쌀 도넛, ‘한스도넛’은 기존 원우의 쌀로만쥬 프리믹스를 이용해 도넛을 생산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들었다. 플레인 맛 외에도 딸기, 녹차, 커피, 블루베리 망고, 초코 등의 다양한 맛을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우는 이번 쌀가공식품대전에서 쌀도넛 제품의 시식행사 및 현장 판매 등으로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제품을 알리고 다가갈 예정이다.

김 대표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으로 쌀을 활용한 제품의 인지도 상승 효과를 기대한다”며 “더 나아가서는 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수출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으면 한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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