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의 오름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미국 연준이 FOMC성명을 통해 향후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이러한 달러-엔의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엔-달러 환율은 한국시각 4일 새벽에 112.68엔까지 솟구쳤다. 이는 미국의 연준이 5월 금리는 동결했지만 6월 프랑스대선 결과 이후 금리인상을 재검토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11시 현재 100엔 당 1,003.99원에 거래되고 있어 2일 마지막 고시된 환율보다는 좀 더 낮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FOMC성명에 달러-엔 환율 112엔 돌파…원-엔 환율은 1,003.99원으로 내림세 지속
기사입력 2017-05-04 11:22:0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