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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신한은행, 중소기업 해외진출 함께 돕는다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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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신한은행, 중소기업 해외진출 함께 돕는다

15일 ‘중소·중견기업 신성장동력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7-05-16 15: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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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경제계와 금융계가 손을 잡았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신한은행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15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최병화 신한은행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중견기업 신성장동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 원스톱 서비스’를 대한상의 회원사에 우선 제공키로 합의했다.

향후 양 기관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법률·회계·인사노무 전략컨설팅 △수출입 실무, 환율 리스크 관리 교육 △수출입 금융 금리(최대 1%) 및 외환거래 수수료(최대 70%) 우대 △M&A 자문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전 세계 140개국 2천여개 상공회의소 네트워크와 20개국 150여개 신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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