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111엔 대에 다시 진입하면서 성공하면서 반등에 성공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이틀전 110엔대까지 떨어졌던 달러-엔 환율은 미국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4천 건 줄어든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발생하면서 11.39엔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18일 큰 폭의 변화를 보였던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1,014.80원에 거래돼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 환율, 실업수당 신청 감소로 111엔 대 재진입 성공…원-엔 환율은 1,014.80원으로 이틀연속 오름세 유지
기사입력 2017-05-19 11:38:4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