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영국의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공연을 펼치던 중 발생한 테러사건으로 인해 달러-엔 환율과 원-엔 환율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외환시장에 따르면, 영국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발생한 폭발물 테러로 인해 안전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엔화의 가치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현재 달러-엔 환율은 1달러당 111.06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1,00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 중 발생한 맨체스터 폭발물 테러, 달러-엔·원-엔 환율에도 영향 미쳐
기사입력 2017-05-23 11:31:0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