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신규매수에 대한 요소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소폭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26일 현재 달러당 111.72엔에서 111.75엔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일 장마감 시점 대비 0.1엔 상승한 금액이다.
한편, 원-엔 환율은 계속해서 1천 원 대를 웃돌고 있는 모양새다. 오전 11시 25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03.94원을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 환율, 달러당 111엔 후반대에서 시작…원-엔 환율은 1천 원 웃돌아
기사입력 2017-05-26 11:26:5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