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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 코미 국장 증언 등으로 109엔까지 후퇴…원-엔 환율은 1,023.24원으로 급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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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 코미 국장 증언 등으로 109엔까지 후퇴…원-엔 환율은 1,023.24원으로 급상승

기사입력 2017-06-07 11: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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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미국 FBI의 코미 전 국장의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의 내통 발언 등으로 인해 109엔 선으로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달러당 109.42엔에 거래되고 있어 직전 거래일 시세보다 0.93% 하락했다.

한편,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100엔 당 1,024.43원에 거래되고 있어 전 거래일 기준가보다 12.18원 올라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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