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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110엔 대 회복 노려…원-엔 환율은 1,023.89원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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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110엔 대 회복 노려…원-엔 환율은 1,023.89원

기사입력 2017-06-08 11: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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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북한이 8일 오전 지대함 순항 미사일 발사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엔 환율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전날 마감시점에 비해 0.17엔 상승한 달러당 109.98엔에 거래되고 이어 110엔 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코미 전 FBI국장의 증언도 예전에 이미 언급됐던 수준이라는 점도 달러 강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100엔 당 1,023.89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 거래액에 비해 4.32원 하락한 수치로 어제의 가파른 상승세에서 한 숨을 돌리는 모양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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