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이틀 연속으로 소폭 하락하면서, 111엔 대에서 머물렀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11.3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기록한 111.45엔보다 소폭 하락했다.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당 1,025.96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소폭 내렸다.
달러-엔 환율, 111.36엔으로 이틀 연속 소폭 하락…원-엔 환율은 1,025.96원 기록
기사입력 2017-06-22 11:42:5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