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북한이 4일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를 성공함에 따라 달러-엔 환율이 소폭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13.2엔 선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전날 뉴욕 시장에 비해서는 다소 하락한 수치이나, 아시아 시장에 비해서는 상승한 금액이다. 이러한 차이는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성공하면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엔화에 대한 매수가 이어졌기 때문에 발생했다.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100엔 당 1,017.23원에 거래되고 있어 다소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북한 미사일 발사, 달러-엔 환율 상승 이끌어…원-엔 환율은 1,017.23원 기록
기사입력 2017-07-05 11:30:3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