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 현지에서 트럼프 케어가 상‧하원의 반대로 통과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달러-엔 환율이 장 중 한 때 111엔 대까지 하락했다가 간신히 112엔 선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뉴욕 외환증시에서 19일 오전에 달러당 112.08엔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장 초반에는 111.85엔까지 밀렸으나 닛케이225지수가 위험자산 선호 현상에 힘입어 상승하면서 112엔 대까지 올라섰다.
한편,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1,001.92원에 거래를 이어가면서 계속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케어 무산으로 달러-엔 환율 112엔 선 유지…원-엔 환율은 1,002원 선 형성
기사입력 2017-07-19 11:33:1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