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소기업 종사자들이 올해 신설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초대 차관으로 최수규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 상근 부회장이 임명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26일 발표한 ‘중소벤처기업부 최수규 차관 임명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이라는 논평에서 “최수규 차관은 30여 년 간 중소기업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수립해 추진해 왔기에 글로벌 불확실성이 심화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현안을 해결하고, 중소기업이 신산업 창출의 주역으로 매출과 고용을 늘려 대한민국 경제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중소기업 중심의 바른시장 경제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적임자”라고 언급했다.
신설된 중소기업벤처부에 대해 중기중앙회는 “신설된 중소벤처기업부가 소득주도·혁신성장, 일자리중심·공정경제를 축으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조를 최대한 반영해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정착과 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중소기업 중심 경제 만들기 적임자'
중기중앙회, 논평 통해 환영의 뜻 드러내
기사입력 2017-07-27 07:09:2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