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국내 중소기업, “세법 개정안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문제 해소에 일조할 것”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국내 중소기업, “세법 개정안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문제 해소에 일조할 것”

‘2017년 세법개정안’ 발표에 따른 논평 통해 기대감 드러내

기사입력 2017-08-03 12:16: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국내 중소기업, “세법 개정안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문제 해소에 일조할 것”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


[산업일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대해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국내 경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는 ‘2017년 세법개정안에 대한 중소기업계 의견’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중소기업계는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개선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2017년 세법개정안’ 발표를 환영하며, 향후 우리 경제의 일자리 확대와 양극화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논평에서 고용증대세제’는 중기특별세액감면 및 다른 고용·투자지원제도와의 중복적용을 허용함으로써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또한 근로소득증대세제 공제율 상향,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기업 세액공제액, 중소기업 취업근로자 소득세감면 기간확대로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한편, 고용창출형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추가감면은 ‘일자리 기반’을 확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소기업·소상공인 공제부금을 임의로 중도해지시 적용되는 기타 소득세율 인하, 개인 음식점업의 농수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율 상향 등은 영세소상공인의 세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기중앙회 측은 “정부는 세법개정안 후속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도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충분히 수렴하길 바라며, 아울러 중소기업계도 우리 경제의 지속적인 국민성장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