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달러당 110엔 초반대에 머물렀던 달러-엔 환율이 110엔 후반대에서 거래가 이어지면서, 모처럼 반등에 성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장중 한 때 110.80엔 까지 올라섰으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전장 대비 0.07엔 오른 달러당 110.71엔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10분 현재 100엔 당 1,017.97엔을 기록하면서 지난주 내내 유지했던 1,020원 선에서 한발짝 물러선 상태다.
달러-엔 환율, 110.71엔 기록하면서 반등 성공…원-엔화 환율은 1,017원 대까지 후퇴
기사입력 2017-08-07 11:35:2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