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9일 Copper는 중국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중 톤당 $6,581까지 상승했으나 장 후반에 달러강세가 이어지면서 0.7% 가량 하락했다.
중국 수요에 대한 낙관적인 관측과는 달리 Copper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ING의 원자재 전략 애널리스트인 Warren Patterson은 "여름 경에 중국의 낙관적인 Data로 Copper에 대한 투기적 매수 심리가 증가했다"며 "그럼에도 단기적으로는 급격하게 상승한 Copper가격에 대해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luminum 은 장중 1.5% 가량 하락하며 톤당 $2,103.5 까지 하락했다. Nickel은 재고 하락과 전기자동차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장중 소폭 상승하여 톤당 $10,840까지 올랐다.
미국의 국제 무역 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는 중국과 인도의 스테인리스 스틸에 대한 덤핑과 보조금 지급에 대해 조사를 지속할 것으로 밝혔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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