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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 유지 못하고 1,007엔 초반대로 후퇴…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대 유지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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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 유지 못하고 1,007엔 초반대로 후퇴…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대 유지

기사입력 2017-10-18 1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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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뒷걸음질 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면서 전날과 비슷한 112.20엔 대에서 제자리 걸음을 보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1,007.4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전날 비슷한 시점에는 1,009원 후반대까지 올랐던 원-엔화 환율은 반등세를 지키지 못하고 오전부터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대의 박스권에 갇혀 있는 형국이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12.20엔을 나타냈는데, 이는 0.01%오른 수치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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