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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투입되는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중소기업계 ‘대환영’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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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투입되는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중소기업계 ‘대환영’

중기중앙회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발표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논평 발표

기사입력 2017-11-03 06: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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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정부가 혁신창업기업에 3년간 30조 원을 투입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데 대해 중소기업계가 환영과 기대의 뜻을 드러냈다.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는 2일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 발표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중소기업계는 정부가 다양한 업계의견 수렴을 통해 중기부, 기재부, 금융위 합동으로 마련한 정부의‘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해 지원정책의 효율성 확보차원에서 긍정적이며, 새 정부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종합대책으로 평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논평에서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새로운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혁신창업기업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점에, ‘벤처투자자금의 획기적 증대’, ‘벤처투자와 정책금융과의 연계성 강화’, ‘회수시장(M&A, IPO) 활성화’ 등 자본시장 역할을 보다 강화하고 ‘재도전‧재창업 지원 안정망 구축’ 등 재기지원 정책을 포함하는 등 그동안 중소‧벤처업계가 제기한 현장목소리가 대부분 반영된 종합대책을 발표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조치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특히 중기중앙회는 “그동안 벤처기업 확인제도의 문제점인 대출‧보증위주의 제도벤처의 한계를 이번 기회에 해소되길 비라며, 혁신가의 리스크를 사회적으로 분산시킴으로서 창업이 장려되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일말의 우려도 함께 드러냈다. “‘민간주도 벤처기업 확인제도 개편’관련 민간위원회의 전문성‧객관성 확보 방안,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양성방안, 해외핵심인재유치, 수요창출형 생태계 구축, 기업가정신 함양 등에 대한 추가적인 대책 마련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 측은 “향후 중소기업계는 정부가 발표한 내용에 대해‘중소기업혁신성장위원회’와‘중소기업 4차 산업혁명위원회’등을 통해 발표된 방안이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여갈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대정부 건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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