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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72원 대로 하락하면서 970원 대도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세제개편안 통과로 113엔 목전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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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72원 대로 하락하면서 970원 대도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세제개편안 통과로 113엔 목전

기사입력 2017-11-17 1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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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다시 급박하게 이어지면서 이제는 970원 대 유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세제개편안이 결국 통과되면서 소폭이나마 변동을 보였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25분 현재 100엔 당 972.1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비슷한 시간대의 978.54원에 비해 6원 이상 하락한 것으로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970원 대도 무너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98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비슷한 시간대에 비해 0.09엔 상승한 것으로 이는 미국의 세제개편안이 의회를 통과한 영향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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