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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브랜드 ‘모리’, 가치공간 V 프로젝트 참여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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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브랜드 ‘모리’, 가치공간 V 프로젝트 참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신촌점서 프로젝트 실시

기사입력 2017-11-17 13: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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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브랜드 ‘모리’,  가치공간 V 프로젝트 참여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브랜드 ‘모리(moree)’가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하여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유니세프 한국 위원회와 현대백화점이 함께한 ‘가치공간 V 프로젝트’는 우수한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 한국 위원회에 기부하는 행사로, 현대백화점 압구정점과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진행됐다.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프로젝트에는 모리 외에도 리틀블랙, 낸시렐라, 피델 등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여성 사회봉사 단체인 나누미인이 참여해 더욱 의미 깊은 행사가 됐다. 현대백화점 신촌점 프로젝트에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한 제이스타일과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 아이엠쓰리가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모리 역시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자연친화적 액세서리를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유니세프 한국 위원회 및 참여 기업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가치공간 V 프로젝트는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판교점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유니세프와 라이선스 협약된 제품만을 판매하는 모리는 1970년 파인주얼리 세공 사업으로 시작하여 현재 2대째 운영되고 있는 브랜드다. 2013년부터 아이들의 교육비용 후원을 위한 DEAR PROJECT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5년에는 유니세프의 네팔 팔찌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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