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이지만 여전히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이를 바라보는 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변동없이 113엔 초반에서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947.7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비슷한 시간대에 비해서는 1.7원 가량 뒷걸음질한 것으로,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2.54원 하락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13.27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의 113.2엔에 비해 0.07엔 상승한 것으로 엔화 가치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증빙했다.
원-엔화 환율, 947원 후반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초반에서 박스권 형성
기사입력 2017-12-28 11:36:1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