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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70원 벽 아슬아슬…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므누신 감싸기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109엔 초반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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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70원 벽 아슬아슬…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므누신 감싸기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109엔 초반

기사입력 2018-01-26 11: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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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면서 960원 대로 하락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그동안 보여줬던 가파른 하락세가 일단은 멈춰섰으나 여전히 109엔 초반대에 머물러 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71.8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여전히 970원 대는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이틀사이 계속해서 하락세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어 이러한 흐름대로라면 다음 주 중으로 960원 대로 내려앉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에서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09.22엔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18엔 상승한 수치다. 이러한 변화는 미국의 므누신 재무장관의 다보스 포럼에서의 발언을 트럼프 대통령이 수습하면서 이뤄졌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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