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모두 급격한 요동을 보이면서 한 주를 시작했다. 원-엔화 환율은 지난주말의 하락세를 딛고 급격한 반등세를 보인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가파른 하락세를 나타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15분 현재 100엔 당 978.9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지난 금요일 장마감 시점보다 3.22원 상승한 것으로, 지난 금요일 오전 비슷한 시간대에 비해서는 8원 가까이 오른 것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지속적으로 하세를 그리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1달러 당 108.87엔을 기록하고 있어 결국 1달러 당 109엔 대의 거래선을 지키는데 실패했다.
원-엔화 환율, 970원 대 넘어 980원 대까지 육박-달러-엔화 환율은 108엔 후반대로 급격한 하락세 보여
기사입력 2018-01-29 11:35: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