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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출산업 부상중인 한국 방산수출, 11년만에 13배나 늘어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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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출산업 부상중인 한국 방산수출, 11년만에 13배나 늘어

기사입력 2018-02-05 06: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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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의 방산수출은 2006년 2억 5천만 달러였으나 2008년과 2011년에 각각 10억 달러, 20억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해의 경우 31억 9천만 달러를 기록, 11년 만에 12.8배 증가하는 등 주요 수출산업으로 부상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방산·보안기업 밀집한 대전, 창원에서 범정부차원의 수출지원 사업 설명회가 열린다.

KOTRA는 5일과 6일 각각 대전과 경남 창원에서 ‘방산·보안기업 수출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방 중소·중견 방산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작년 대전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설명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KOTRA는 대전 100여개, 창원 280여개 등 방산관련 기업이 밀집해 있어 이들은 방산 수출확대를 위한 핵심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설명회에서는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소개 및 수출지원사업(KOTRA) ▲절충교역제도, 수출지원제도(방위사업청) ▲방산 전시회 참가계획 (방위산업진흥회) ▲방산수출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제도(한국무역보험공사) ▲무역구제제도(무역위원회) ▲세계 방위산업 동향(산업연구원)을 한데 모았다. 우리 기업은 이번 설명회에서 세계 방산시장 동향을 한눈에 파악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의 수출지원제도 및 사업을 체계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는 세계 방산시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부간거래(GtoG)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방산·보안기업의 원스톱 수출지원을 위해 2009년에 설립된 민관합동조직이다.

신동준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은 “방위·보안산업은 첨단기술의 집합체인 미래형 산업으로 수출품목 다각화와 혁신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정부와 KOTRA, 유관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방산·보안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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