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끊기지 않으면서 결국 1,000원 대로 내려앉았다. 달러-엔화 환율 역시 106엔 초반대로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0.9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오전 보다 1원 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외환시장에서는 현재 원-엔화 환율의 반등을 이끌 요소가 확실치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내림세로 돌아섰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31엔에 거래됐는데 이는 일본내 수출기업의 달러-엔화의 매도‧매수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결국 1,000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수출기업 움직임에 106엔 초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8-03-30 13:38:4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