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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락한 원-엔화 환율, 987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국채 금리 상승 힘입어 109엔 대 돌파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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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락한 원-엔화 환율, 987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국채 금리 상승 힘입어 109엔 대 돌파

기사입력 2018-04-26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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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980원 대로 하락하면서 상승동력을 잃어버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에서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지면서 109엔 대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4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7.1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는 4.19원 하락한 것으로 전날 잠시 990원 대를 넘었던 모습도 잃어버린 형태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급격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35엔까지 상승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3.03%를 기록한 것이 이러한 상승을 이끌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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