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980원 대도 무너졌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직전 거래일보다는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109엔 대를 나타내면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77.9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거래일보다 3.35원 하락한 수치로 지난 24일 990원 대가 무너진 이후 일주일이 채 걸리지 않은 채 980원 대가 붕괴됐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09엔을 기록하고 있다. 직전 거래일보다는 다소 낮아졌으나 최근 보였던 오름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낙폭 키워가는 원-엔화 환율, 970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109엔 초반대에서 안정적 흐름 보여
기사입력 2018-04-30 11:38:1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