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美 상무부의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자동차 수입의 안보 영향 조사 관련, 정부는 지난 24일 민․관 간담회를 열고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측에서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과 자동차항공과, 미주통상과, 업계로는 현대기아차,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차 관계자,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현대모비스 등 임원급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정부와 업계는 산업부와 완성차 5개사, 모비스 등 부품업계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형동조합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TF를 구성하고, 국내 자동차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는 한편, 미국 내 관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美 자동차 232조 관련, 정부와 업계 선제 대응키로
기사입력 2018-05-25 16:06:46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