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1,008원 대에서 안정권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무역전쟁에 대한 불안감 반영돼 109엔 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1,008원 대에서 안정권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무역전쟁에 대한 불안감 반영돼 109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8-06-22 11:40: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전날 오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상승세를 회복했던 원-엔화 환율이 오늘도 소폭의 하락세로 오전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재개에 대한 불안심리가 작용해 하락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8.59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8원 하락했지만, 전날 오전만 하더라도 1,000원 대 붕괴를 우려했던 것을 생각하면 견조한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9엔을 기록해 110엔 대가 무너지고 말았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무역전쟁의 흐름이 감지되면서 안전자산인 엔화에 대한 매수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