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08원 초반때까지 하락하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 상승 등으로 인해 110엔 중반대를 나타냈다.
오후 1시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8.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는 무려 11.57원 하락한 것으로, 1,020원 대까지 올라섰던 원-엔화 환율은 사흘 연속 하락하면서 1,010원 대가 붕괴됐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소폭 하락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0.12엔 떨어진 1달러 당 110.46엔을 기록했다. 이는 뉴욕증시강세와 장기금리 상승 여파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원 이상 하락하면서 1,008원 대까지 후퇴…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 상승 등으로 110엔 중반 기록
기사입력 2018-06-29 13:20:5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