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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트럼프 달러 강세 비판 속 1,120원대 중후반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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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트럼프 달러 강세 비판 속 1,120원대 중후반 예상

기사입력 2018-07-23 1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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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트럼프 발언에 대한 위안화와 중국 외환당국 대응에 주목하며 1,120원대 중후반을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NDF에서 환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이은 달러 강세 비판에 5.7원 내린 1,127.35원에 최종호가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연준의 금리 인상과 달러 강세를 비판하며 미국은 금리를 올리고 있고, 달러는 매일 더 강세하다고 지적하는 등 최근 이어진 달러 강세 기조 비판에 달러위안 환율은 6.8 아래로 내려가며 달러 인덱스 역시 95 아래로 내려가는 등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금일은 과열돼있던 롱심리가 다소 위축 될 것으로 예상되고 스탑 물량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 원달러 환율은 전반적으로 하락 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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