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한 '우리동네 대기정보' 모바일 앱으로 주변의 대기오염 수치를 확인하고 있다.
[산업일보]
이제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대기오염 수치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7월 30일부터 ‘우리동네 대기정보’ 모바일 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대기정보’ 모바일 앱은 지리정보시스템(GIS)을 도입해 사용자 주변의 미세먼지, 오존 등의 대기오염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내일의 대기정보 예측 결과와 현황을 하루 4회 지도 형태로 제공하고,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해당 지역의 예보 결과를 문자 메시지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