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폭염 이달 중순까지 계속, 아파트 정전 등 다 함께 협력해야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폭염 이달 중순까지 계속, 아파트 정전 등 다 함께 협력해야

기사입력 2018-08-02 10:19:5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한반도가 한껏 달궈졌다. 기상청은 이 같은 폭염이 이달 중순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어나 아파트 정전이 과거보다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아파트의 경우 다수의 입주민들이 동시에 불편을 겪게 된다는 점에서 사전 예방이 절실하다.

아파트 정전 원인은 아파트가 자체 관리하는 구내 전력설비 고장이 대부분이며, 사소한 부품의 고장이 정전으로 확대되는 경우가 많아 평소 전기안전관리자와 아파트 측에서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충실히 하면 정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실제로 7월 한달 아파트 정전건수는 91건으로 전년 동기(43건) 대비 112% 증가했다. 신축후 25년 초과 노후아파트 정전발생률이 15년 미만 아파트 대비 9.5배나 많다.

한전은 아파트 정전 예방과 함께 영세 아파트 노후 변압기 교체비용의 일부(변압기 가격의 약 50% 수준)를 지원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 열화상 진단장비를 활용해 2만여 아파트 단지의 전력설비에 대한 점검을 시행했다.

한편 한전의 올해 아파트 노후 변압기 교체는 98개 단지 11억 원이 지원됐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