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상승하면서 1,020원 대 회복에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분쟁 해소를 위한 대화 무드가 조성되면서 110.8엔 대까지 상승했다.
장마감 시점에서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0.0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는 1.82원 상승한 것으로 지난 13일 이후 2거래일 만에 다시 1,020원 대를 회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국과 미국이 무역 분쟁 해소를 위한 대화 테이블 마련이 가시화되면서 1달러 당 110.83엔을 기록하면서 장을 마감했다.
원-엔화 환율, 1,020원 대 회복하면서 장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대화 무드에 110엔 후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8-16 17:52:11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