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갈지자 행보를 거듭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오름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다시 110엔 대 후반대로 내러서면서 한 주를 시작했다.
오후 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3.5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지난 금요일 장마감 시점보다 무려 5.24원 이나 하락한 것으로, 이번 주 내내 1,000원 선을 놓고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91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직전 거래일의 도쿄 외환시장에서 기록했던 111엔에 비해 0.09엔 하락한 수치다.
널뛰는 원-엔화 환율, 다시 1,003엔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10엔 후반대로 내려서
기사입력 2018-09-03 13:42:2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