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장마감 시점에서 1,000원 대 붕괴에 근접했던 원-엔화 환율이 1,003원 대까지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111엔 초반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3.8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2.34원 상승한 것으로 한동안 1,001~1,003원 사이에서 오르내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상승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13엔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전날 뉴욕 외환시장의 거래액보다 0.11엔 상승한 것이다.
원-엔화 환율, 1,003원 후반대에서 공방 지속…달러-엔화 환율은 111엔 초반대 까지 상승세 기록
기사입력 2018-09-04 11:40:1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