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0016년부터 2030년까지 모든 나라가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목표로 경제사회의 양극화, 지구환경파괴 등 각국 공통의 지속가능발전 위협요인들을 동시적으로 완화해 나가기 위한 국가별 종합적 행동 및 글로벌 협력 아젠다로 구성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하에 청정에너지와 기후변화 대응 등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동향 속에, 전 세계 41개국 114개의 발주처와 400여명의 국내기업·기관 관계자가 참가한 국내 최대 환경·에너지 분야 비즈니스 행사에 모였다. 2018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GGHK2018)가 5일부터 7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