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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 '스마트공장을 얘기하다'
이겨라 기자|hj121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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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 '스마트공장을 얘기하다'

기사입력 2018-09-06 16: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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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 '스마트공장을 얘기하다'
(사진상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테이프 커팅식, 최철안 원장, 김규환 의원, 배은희 본부장, 권영학 청장, 정구창 제1부시장

[산업일보]
‘2018 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 엑스포(SMART FACTORY 2018)가 기계와 제조산업의 메카인 창원에서 열렸다. 5일부터 7일까지 정밀기계부품, 자동차부품, 조선산업, 석유화학, 제철철강 등 제조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선보인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최철안 원장은 개회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제조산업은 스마트화 없이 살아남기 힘들다. 스마트팩토리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들 것울 우려하지만, 오히려 스마트팩토리 구축 기업의 경우 평균 2.2명이 더 늘었다”고 강조했다.

김규환 의원은 축사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와 함께 창원에 고등기술연구원 설립을 통해 전 세계 최고의 발명품을 창원에서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원시 정구창 제1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창원은 40년 이상 대한민국 산업의 중추역할을 해오고 있으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어 스마트팩토리화가 필요하다”며 “경상남도는 2천 개, 창원시는 600개의 스마트공장을 추가 구축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권영학 청장은 축사를 통해 경남에서 이렇게 큰 스마트팩토리 행사가 개최된 것은 최초라며 우리 중소벤처기업청도 경상남도, 창원시와 함께 힘을 모아 창원이 스마트팩토리화에 앞장서는 지역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배은희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먼저 경남지역의 스마트팩토리화 활성을 위한 경남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가 개최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한국산업단지공단도 중소기업의 스마트팩토리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한국페트라이트, 티라유텍 등 전 세계 스마트팩토리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들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행사는 6개의 트랙과 40개의 강연이 진행되며, 100여 개의 국내외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공급기업이 참가해 현장에서 솔루션을 직접 시연한다.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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