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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00원 대 붕괴…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봉합 가능성 대두됨에 따라 112엔 넘어서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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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00원 대 붕괴…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봉합 가능성 대두됨에 따라 112엔 넘어서

기사입력 2018-09-19 11: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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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내림세로 돌아섬에 따라 990원대로 내려앉게 됐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 무역협상 무드가 조성됨에 따라 112엔 초반대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9.7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2.4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반등에 성공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37엔까지 상승했다. 이러한 상승은 한동안 첨예한 양상을 보였던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협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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