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으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990원 대에 머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유로화 상승이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면서 원-엔화 환율이 112엔 초반대를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4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8.3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는 0.89원 하락한 것으로 이틀 연속으로 1,000원 대 돌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내려섰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의 112.37엔보다 다소 낮아진 112.26엔을 기록했다. 이러한 하락세는 유로화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달러가치가 소폭 낮아짐에 따라 엔화 가치는 소폭 상승했다.
원-엔화 환율, 이틀 연속으로 990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유로화 가치 상승으로 인해 112엔 초반대로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18-09-20 11:50:3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