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추석 연휴를 마치고 다시 열린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면서 986원 때도 위협받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후반대까지 치솟으면서 113엔 대 돌파를 가시권에 두게 됐다.
오전 11시 2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6.3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4.51원 하락한 것으로 장중 986원 대 붕괴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84엔에 거래되고 있어 조만간 113엔 대를 돌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986원 초반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대까지 육박
기사입력 2018-09-27 11:38:2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