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끊이지 않으면서 975원 대까지 내려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114엔 대를 목전에 둘 정도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75.6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4.29원 하락한 것으로, 금일 장 중 975원 대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92엔을 기록하면서 114엔 돌파를 목전에 두게 됐다.
원-엔화 환율, 내림세 지속되면서 97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13.9엔 돌파 성공
기사입력 2018-10-01 11:35:5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