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8일 환율은 미국 금리 상승에 1,130원 중심으로 레인지 등락이 예상된다.
미국 9월 민간부문 고용지표 호조에 이어 주말 동안 발표된 비농업 고용지표에서 실업률이 196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미 Fed의 금리 인상이 가속화 가능성이 높아지며 글로벌 달러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8일 원달러 환율도 상승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원달러 레인지 상단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수요와 수출업체 네고물량, 북미 회담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기대는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1,130원대 부근에서 레인지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8-10-08 11:30:09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