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무서울 정도로 치솟았던 원-엔화 환율이 한 숨을 돌리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반면, 미국의 증시 하락이 지속되면서 112엔 선을 유지하는 것도 버거운 형국이 됐다.
오후 1시 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0원 이상 하락한 100엔 당 1,007.2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좀처럼 반등세를 찾지 못하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01엔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112엔 대 유지에 위기감이 느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 증시가 연일 폭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숨고르기 들어선 원-엔화 환율, 1,007.25원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증시 하락으로 112엔 선 위태
기사입력 2018-10-12 13:21:3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