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1,000원 대 유지에도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면서 112엔 초반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0.93원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61원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2엔을 기록해 전날보다 0.5엔 올랐다. 이는, 뉴욕증시 3대 증시가 2% 이상 상승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엔화에 대한 선호도가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1,00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에 112엔 초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8-10-17 11:35:5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