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7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컨벤시아에서는 ‘2018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와 ‘국제 수송기계부품 수출상담회 2018'이 공동으로 개최됐다.
특히, 국제 수송기계부품 수출상담회에는 미국 포드와 GM, 일본 닛산 등 120개 기업과 국내 자동차부품 기업 270개사 초청됐다.
수출상담회에 참석한 한 한국기업 담당자는 “올해 처음 수출상담회에 참석했는데 생각보다 외국 바이어들이 많이 참석해 놀랐다”며 “행사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계약이 이뤄지는 등의 성과를 거둘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