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던 원-엔화 환율이 1,008원 대로 하락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연준의 FOMC의사록이 공개됨에 따라 112엔 초반대로 하락하는 모양새를 드러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8.8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53원 하락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2엔 수준으로 낮아졌다. 이는 전날보다 0.33엔 하락한 수치로, 전날 FOMC의 9월 의사록이 공개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08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사록 공개로 112엔 초반대로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18-10-19 11:40:1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