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07원 대를 기록하는 등 오르내림을 반복하면서 널뛰기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글로벌 리스크 부각으로 인한 엔화 강세로 112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12시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7.4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6.67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3엔으로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은 글로벌 리스크가 다시 부각됨에 따라 안전자산인 엔화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보이면서 1,007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글로벌 리스크 부각으로 112엔 초반대로 떨어져
기사입력 2018-10-24 12:05:2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