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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1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메르켈 퇴임·미-중 무역갈등에 112엔 대 회복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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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1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메르켈 퇴임·미-중 무역갈등에 112엔 대 회복

기사입력 2018-10-30 12: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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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는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1,012원 대에 머무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독일 메르켈 총리의 사의 표명과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심화로 인해 112엔 대로 올라섰다.

오후 12시 4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2.2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3.51원 하락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2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날보다 0.3%상승한 것으로, 독일 메르켈 총리 퇴임 소식과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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