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이제는 1,006원 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와 미-중 무역갈등에서 개선점이 드러나면서 112엔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5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6.5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2.36원 하락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9엔에 거래됐는데 이는 전날보다 0.7엔 상승한 금액이다. 이러한 상승은 최근 미국의 경제지표의 개선과 미-중 무역갈등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 발언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연속된 하락세로 1,006원 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개선 및 미-중무역갈등 완화로 113엔 넘봐
기사입력 2018-10-31 11:56:2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